[뉴저지] Joe's American Bar & Grill, Paramus you are what you eat



엄마랑 동생이랑 girls night out 하기 괜찮았던 식당!


남동생이 pool party에 초대받아서 데려다 준다음에 몰에 들려서 쇼핑 후 저녁 먹을 곳을 고민하다가
원래는 Luxe를 가려고 했는데 우리가 있던 곳 반대편이라 너무 귀찮아서..간 Joe's American Bar & Grill!




에피타이저로 시킨 엄마가 너무 좋아하는 spinach & artichoke dip! 
적당히 맛있었지만 너무 cheesy했고 엄마는 휴스턴 버전이 더 좋다고 했다.
역시 엄마의 못말리는 휴스턴 사랑...

blackened chicken pasta
원래 쇼트파스타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날 먹은게 너무 맛있어서 주말에 쇼핑가서 푸실리 사고싶었다 ㅠ0ㅠ
하지만 아직도 저 "blackened chicken"이 뭔지 모르겠다

marinara소스가 별로였던 칼라마리 튀김
하지만 레몬에 커버가 씌워져있던건 좋았다

그리고 저 뒤에 보이는건 치킨 샐러드! california house salad였나..뭐 그런거


쇼핑 후 무난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 (: